올리베르 라셰 감독의 2025년 작품. 사막이라는 가혹한 환경과 강렬한 테크노 음악이 결합된 영적 오디세이.
목적이 사라진 뒤에도 계속되는 여정. 테크노의 비정한 리듬이 오히려 삶의 의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준다.
이 영화는 영화 노트에서 다루는 의미 있는 작품 중 하나다.